전북대학교 GTEP(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의 지원 아래, 글로벌 무역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입니다.
오늘날 세계 경제는 공급망 재편, 보호무역 강화, 디지털 무역의 확산 등 복합적인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국가와 기업 모두에게 무역의 전략적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경제 흐름을 읽고, 해외시장 분석과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실전형 무역 인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대 GTEP사업단은 학생들에게 무역실무교육과 외국어 집중훈련은 물론, 국내외 수출박람회 참여,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 해외시장 조사, 온라인 마케팅 실습 등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확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북대 GTEP사업단은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실전형 무역교육의 중심으로서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기업과 국가 무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어 나가겠습니다.